소병훈·임종성 의원,‘해공 신익희 선생 사진 유묵 전시회’공동 개최

광주시의 대표인물인 해공 신익희 선생 업적 재조명하는 작품 선보여

이돈구 기자 | 기사입력 2019/06/29 [11:36]

소병훈·임종성 의원,‘해공 신익희 선생 사진 유묵 전시회’공동 개최

광주시의 대표인물인 해공 신익희 선생 업적 재조명하는 작품 선보여

이돈구 기자 | 입력 : 2019/06/29 [11:36]

▲ 해공 신익희선생 유묵 전시회 포스터     © 이돈구


경기 광주시 더불어민주당 소병훈·임종성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경기 광주시가 주관하는 ‘해공 신익희 선생 사진 유묵 전시회'가 오는 1일(월)부터 5일간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개최된다.

 

광주시의 대표적인 역사인물인 해공 신익희 선생의 탄생을 기념하여 업적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취지다.

 

해공 신익희 선생은 1894년 7월 11일 광주에서 태어나 대한민국 임시정부 탄생에 기여했고, 광복 후에는 국민대학교 초대 총장, 국회의장 등을 역임했으며 서거 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됐다.

 

5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해공 신익희 선생의 독립운동 당시 활동상을 엿볼 수 있는 사진 30점과 유묵 18점 등을 선보인다. 전시회 오프닝은 1일(월) 13시부터 진행되며 소병훈·임종성 의원, 신동헌 광주시장 등이 대회사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일반 시민이라면 신분증 지참 시 누구나 국회에 방문해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소병훈·임종성 의원은 “광주의 대표인물이자 자주독립과 민주주의를 수호하신 해공 선생의 업적을 다시금 재조명하고, 그 발자취와 묵향에 실린 교훈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시는 해공 선생이 태어난 7월 8일부터 14일까지를 해공 기념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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