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시민단체, "일본 바로 알기 강연회 개최한다"

오는 21일 6시 40분 이천시평생학습관센터에서 3강으로 진행

이돈구 기자 | 기사입력 2019/08/18 [14:06]

이천 시민단체, "일본 바로 알기 강연회 개최한다"

오는 21일 6시 40분 이천시평생학습관센터에서 3강으로 진행

이돈구 기자 | 입력 : 2019/08/18 [14:06]

▲ 서희, 일본을 말하다 강연 포스터     © 이돈구


이천지역의 시민단체인 서희희망포럼(대표 김종우)과 이천시 역사문화연구회(회장 최석재) 주최로 일본바로알기 강연회를 개최한다.
 
8월21일 오후 6시40분, 이천시평생학습센터에서 개최되는 강연회는 반일감정이 고조되고 경제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을 바로 알고 대응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여는 강연으로 시작되는 행사는, 먼저 1강에서 최석재 작가가 일본의 고대사부터 근대사까지 정리해서 친근하게 대중에게 풀어줄 예정이고, 2강에서는 이재남 여행가가 일본의 군국주의가 어떻게 확산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3강에서는 경제전문가인 구재이박사가 현재 한일관계와 일본의 욕망을 분석해서 우리가 취해야할 입장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강연에 참석하는 모든 분들께는 서희희망포럼에서 준비한 일본불매운동 차량용 스티커 세트를 나눠줄 예정이다.
 
서희희망포럼의 김종우대표는 “현재 우리의 반일의 이유를 보다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이해하면 현재의 반일운동이 더 빛을 볼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추진 배경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이천시민들이 함께 일본의 정체와 그들의 욕망을 이해하고 더욱 애국을 다짐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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