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관리공사, "환경기술개발 및 지속가능 발전 위한 발판 마련했다"

광주도시관리공사-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이돈구 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7:35]

광주도시관리공사, "환경기술개발 및 지속가능 발전 위한 발판 마련했다"

광주도시관리공사-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이돈구 기자 | 입력 : 2019/09/11 [17:35]

▲ 광주도시관리공사가 환경기술개발 및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돈구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유승하)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는 지난 30일(금), 상호간 인적네트워크와 지식 데이터 베이스를 활용하여 지역의 환경 현안사항 해결과 환경 관련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김한승)는 경기지역의 환경경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부가 지정하고 명지대학교를 주관기관으로 환경관련 조사와 정책연구 및 환경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하는 환경연구기관이다.


광주도시관리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하수처리시설 운영전반에 대한 개선사항 도출 및 공정 진단을 통한 에너지 절감”을 목적으로 체결하였으며, 센터는 여러 대학교 교수진들로 구성된 센터 인력풀을 활용해 광주도시관리공사에 기술지원 및 교육 등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광주시 하수처리시설에 적합한 현장적용 기술 개발과 상호 기관의 지속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광주도시관리공사 유승하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공사의 환경기초시설 운영 능력은 물론 관련 기술의 연구와 개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환경분야에 있어 전국 최고의 기관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뜻을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