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온달산성 트레킹 실시"..."기업간 소통과 교류 위해 마련"

입주업체 대표및 임직원 220명 참석 성료

이돈구 기자 | 기사입력 2019/09/30 [13:06]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온달산성 트레킹 실시"..."기업간 소통과 교류 위해 마련"

입주업체 대표및 임직원 220명 참석 성료

이돈구 기자 | 입력 : 2019/09/30 [13:06]

▲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단양에 위치한 '온달산성 트레킹'을 실시했다.     © 이돈구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은 입주기업 간의 친목도모와 실질적인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트레킹’야유회를 실시했다.

 

지난 27일 진행한 트레킹 행사에는 관리공단 업주기업대표들과 임직원등 220명이 참석 단양에 있는 ‘온달산성’을 2시간에 걸쳐 걸으며 친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들은 각자의 회사를 다니며 서로 경험하지 못했던 일들을 공유하고 익어가는 가을의 경치를 만끽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행사를 마련한 성명기 공단이사장은 “공단에 입주해 있는 기업들을 묶고 연결해 주는 편한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추진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런 자리가 건강에도 좋고 즐겁게 어울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하게 되고 융복합비즈니스 자리도 마련하게 될 것이다”라며 “이를 기반으로 관리공단을 성장시키고 발전시키는 계기로 삼겠다고”고 강조했다.

 

한편, 온달산성은 충청북도 단양군에 위치한 사적지로 고구려 평원왕의 사위 온달장군의 무용담이 이 지방에 전해오면서 붙여진 이름으로 온달장군이 신라군의 침입을 막기 위해 쌓은 성으로 전해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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