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더민주 의원들, "이재명 경기도지사 선처 탄원서 발표"

“이재명 지사와 함께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기대”

이돈구 기자 | 기사입력 2019/10/16 [15:51]

광주시의회 더민주 의원들, "이재명 경기도지사 선처 탄원서 발표"

“이재명 지사와 함께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기대”

이돈구 기자 | 입력 : 2019/10/16 [15:51]

 

▲ 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지난 8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발표했다.     © 이돈구


경기도 광주시의회 박현철 의장, 주임록 의원, 이은채 의원, 박상영 의원, 임일혁 의원, 동희영 의원, 황소제 이원 등 7명의 더불어민주당 전의원들은 8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법원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발표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이재명지사가 성남시장 재임시절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방자치의 나아갈 길을 보여준 훌륭한 행정가라고 밝혔다.

 

특히, 성남시장 재임 당시 뛰어난 재정 운용으로 6600억원의 성남시 부채를 해결하고 시민소통, 청년배당, 무상교복, 산후조리비지원, 독립유공자 지원, 다자녀 출산장려지원 등 탁월한 행정 능력을 통해 행정가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다고도 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경기도민에게 선택되어 2018년 경기도지사에 당선되었다며, 이후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4시간 논스톱 닥터헬기 도입, 계곡 불법시설 전면 정비, 공공개발 이익환수, 지역 화폐, 청년 국민연금 등을 통해 경기도의 변화를 만들고, 도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몰두하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또한, 부정부패의 원천적 차단과 불의에 절대 타협하지 않는 올곧은 신념으로 공정한 경기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의회 의원 일동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데에 소명을 다할 수 있도록 대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간절히 바랍다고 탄원서를 발표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