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일가 작은 도서관, 국비 9천8백만원 확보

조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1/06 [13:04]

하남시 일가 작은 도서관, 국비 9천8백만원 확보

조민 기자 | 입력 : 2019/11/06 [13:04]
    하남시 일가 작은 도서관, 국비 9천8백만원 확보


[경기연합뉴스=조민 기자] 하남시는 풍산동 168-3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일가 작은도서관이 ‘2019년 생활 SOC 작은도서관 조성지원사업’공모에 당선되어 국비 9천8백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연초부터 신규사업에 대한 전략적 목표를 설정하고 중앙부처와 지속적인 소통 및 설명을 통해 이뤄낸 성과다.

특히 이번 작은도서관 공모사업은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하남시만 당선됐으며 전국에도 2개시만이 당선될 정도로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통과한 사업이다.

일가도서관은 가나안농군학교를 역사공원으로 복원해 조성되는 큰 교회당을 활용해 일가도서관으로 운영하게 된다.

총 사업비 6억3천 여 만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763.34㎡ 규모의 건물로 추진 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미화 도서관정책과장은“책과 사람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지역주민이 함께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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