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암면·성복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웃돕기 김장나눔 행사

이돈구 기자 | 기사입력 2019/11/14 [17:07]

백암면·성복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웃돕기 김장나눔 행사

이돈구 기자 | 입력 : 2019/11/14 [17:07]
    처인구 백암면과 수지구 성복동 주민자치위원회가 14일 백암면 주민자치센터 앞마당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경기연합뉴스=이돈구 기자] 용인시는 처인구 백암면과 수지구 성복동 주민자치위원회가 14일 백암면 주민자치센터 앞마당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2010년 백암면과 성복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매 결연을 맺어 매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백암면·성복동 주민자치위원, 백암면부녀회, 봉사자 등 80여명은 백암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직접 재배·수확한 배추와 무로 10kg짜리 300박스 분량의 김치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백암면사무소와 성복동주민센터로 각각 150박스와 115박스씩 기탁돼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백암면·성복동 주민자치위원회 관이자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마음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로 백암면과 성복동이 더욱 끈끈한 정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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