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후보, "남양주에 뼈묻을 가오로 혼신의 힘 다할 것"

남양주의 성장과 발전 청사진 밝혀

이돈구 기자 | 기사입력 2020/03/23 [20:13]

김용민 후보, "남양주에 뼈묻을 가오로 혼신의 힘 다할 것"

남양주의 성장과 발전 청사진 밝혀

이돈구 기자 | 입력 : 2020/03/23 [20:13]

▲ 김용진 남양주 병 국회의원 후보  © 이돈구


김용민 국회의원 후보(남양주 병)가 3월 23일 오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공약 발표 등과 관련하여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감담회에서 김 후보는 “평소 정치·검찰개혁을 위해 방송 등의 공개된 자리에서 소임을 밝혔지만 남양주 발전을 위해 어떻게 무엇을 할지 소개한 적이 없었다”며 “이 자리를 빌어 젊은 정치인의 패기와 열정으로 미래의 남양주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지 소개 하겠다”고 피력했다.

 

김 후보는 핵심공약 다섯 가지를 제시한 바 ▲ 교통정책(GTX B노선에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덕소행 지선 추진과, 지하철 5·6·8·9호선 연장 및 연계, S-BRT(Super-간선급행버스체계) 신설 ▲ 글로벌 영상·문화콘텐츠 허브 산업단지 조성 ▲ 열악한 지역 의료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종합병원 유치 사업 ▲ 복지시설 확충 ▲ 지역특성에 맞는 교육 환경 개선을 핵심공약으로 제시했다.

 

김용민 후보는 “남양주의 미래 청사진과 새로운 아젠다를 통해 남양주가 교통·주거·일자리·문화예술이 풍부하고 건강한 도시로 바꾸겠다”라며 “그러려면 현재 남양주 병의 총선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무한한 성장 가능성이 있는 남양주에 뼈를 묻을 각오로 선거에 임하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집권 여당의 힘이 하나로 뭉쳐 제대로 발휘되면 남양주는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김용민 후보는 지난 2월 17일 더불어민주당의 4.15총선 1차 전략공천자로 남양주병 후보로 확정됐다.

 

또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출신으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법률지원 특별위원회’, ‘국정원의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 대검찰청 검찰개혁위원회·제2기 법무검찰개혁위원회,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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