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피해 지원 희망상자 지원 사업 전달식 진행’

-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신한금융그룹 ‧ 신한금융희망재단이 함께

이돈구 | 기사입력 2020/06/03 [16:40]

‘코로나19 피해 지원 희망상자 지원 사업 전달식 진행’

-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신한금융그룹 ‧ 신한금융희망재단이 함께

이돈구 | 입력 : 2020/06/03 [16:40]

▲ ‘코로나19 피해 지원 희망상자 지원 사업 전달식 진행’  © 이돈구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조혜연)은 신한금융그룹 ‧ 신한금융희망재단 ‧ 한국사회복지관협회의 지원으로 코로나19 피해지원 가정에 희망상자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의 사회복지관 117개소(강릉종합사회복지관 외 116개소)를 각 지역의 신한금융그룹과 1:1 매칭하여 진행하는 사업으로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미사금융센터(센터장 차은경)와 연계되어 830만원, 1인 10만원 상당의 영양가 있는 식품으로 구성하여 총 80여개의 희망상자(제철식품 및 생필품 등)를 제작하였다. 이에 지난 6월 2일, 미사금융센터 임직원분들과 함께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희망상자는 하남지역 내 코로나19로 피해가 있는 가구의 노인‧장애인 가정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취약계층의 학령기의 자녀가 있는 가구, 다문화가정 등 일상생활 및 생계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가정에 정성스레 전달되었다. 동시에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하여 소상공인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는 우수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Hope Together 캠페인’을 전개 하고 있는 바, 이 캠페인은 최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신한금융 전 그룹사와 크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의 소셜기부(Social Donation)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참여하여 다시 건강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2월부터 6월까지 4개월 간 총 50억원 모금을 목표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생하는 의료진, 돌봄공백에 노출된 소외계층 가구,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 및 영세 소상공인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희망상자를 전달 받은 김OO 어르신은 “당뇨와 고혈압이 있는데 쌀과 잡곡, 과일 등 건강하고 신선한 음식을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희망상자로 인해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미사금융센터 차은경 센터장은 “Hope Together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희망상자지원 사업으로 코로나19로 피해 있는 가정이 다시 회복되기를 바라고, 대한민국 전체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에 국민과 신한금융이 함께 힘을 보아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은 “신한금융그룹의 코로나19 극복 지원 프로젝트로 지역사회 내 긴급 ‧ 위기가정을 지원하고, 감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를 한번더 살필 수 있어 감사하고, 코로나19가 종식될 때 까지 지속적으로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살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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