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농업 발전에 기여 우수단체・개인 27명 포상

이돈구 기자 | 기사입력 2020/09/23 [18:41]

용인시, 농업 발전에 기여 우수단체・개인 27명 포상

이돈구 기자 | 입력 : 2020/09/23 [18:41]

▲ 농업 발전 기여 우수단체, 개인 27명 표창  © 이돈구

 

용인시는 23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단체・개인 2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매년 개최해 온 ‘한마음 대회’를 축소해 시상식만 진행한 것이다. 

 

수상자는 이명규 포곡읍 농촌지도자회원과 김말자 생활개선회 등 25명이다. 농촌지도자회우수단체로는 남사・이동 등 2곳 지도자회가 선정됐다.

 

이날 행사엔 농촌지도자연합회(회장 권병인)・생활개선연합회(회장 김경자) 회원 50명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교육을 마련해 운영할 것”이라며 “농촌지도자・생활개선연합회 회원들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