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속가능발전, 그림책을 만나다’ 발간

이돈구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0:04]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속가능발전, 그림책을 만나다’ 발간

이돈구 기자 | 입력 : 2020/10/15 [10:04]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속가능발전, 그림책을 만나다’ 발간


[경기연합뉴스=이돈구 기자]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속가능발전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발간했다.

지난 3월 기획에 들어가 약 6개월 만에 완성된 책의 이름은 ‘지속가능발전, 그림책을 만나다’이다.

그림책은 경제·사회·환경·문화·교육 등 지속가능발전의 17대 목표와 관련된 국·내외 도서 50여권을 엄선해 각 책의 내용을 요약하고 지속가능발전과 관련한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추천사를 통해 “너무나 당연시 했던 사계절의 경계가 사라지고 인류는 이상기후와 듣도 보도 못한 감염병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이때 지속가능발전은 매우 시급한 과제”고 말하며 이천지속협의 여러 활동을 격려했다.

이천지속협 전형구 운영위원장은 “다양한 여러 분야의 책들이 가지고 있는 메시지와 교훈에 주목해 이것을 ‘지속가능발전’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엮어보았다.

아직은 다소 어렵고 생소하게 들릴 수 있는 ‘지속가능발전’이라는 과제를 생활적으로 쉽게 해설하고 안내했다”고 말했다.

이천지속협은 14일 이천시청에서 엄태준 시장, 박경미 상임회장, 전형구 운영위원장, 김윤지 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책 기증식을 진행했다.

그림책은 각 사회단체 및 교육기관 등에 배부해 각종 교재나 지속가능발전을 널리 알리는 일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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