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들 재난지원금 편성 강력요구

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중지 모아...시,도의원 정담회에서도 요구 이어져

이돈구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17:07]

민주당 의원들 재난지원금 편성 강력요구

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중지 모아...시,도의원 정담회에서도 요구 이어져

이돈구 기자 | 입력 : 2021/03/03 [17:07]

▲ 박현철 광주시의원     ©이돈구

 

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현철)은 의원총회를 갖고 3월16일 개회하는 제284회 임시회에서 재난지원금 편성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어 임시회에서 상정예정인 1차 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될지 시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인 박현철 의원에 따르면 지난 2월23일 의원총회를 통해 재난지원금 편성을 요구하였고 신동헌 광주시장에게 면담을 통해 전달하였다고 한다.

광주시 인구 40만명을 기준으로 400억원의 예산범위로 재난지원금을 편성하고 그 중에 1인당 8만원의 보편적 재난지원금을 320억원 규모로 편성하고 80억원 규모로 자영업자, 소상공인, 특수고용노동자, 법인 및 개인택시기사, 전세버스기사, 방과후학교 강사, 주민자치센터 등록 강사, 체육시설 종사자 등 코로나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경제적 손실을 크게 입은 시민들에게 두텁게 지원하는 선별지원을 병행하는 것을 내용으로 요청하였다고 한다.

박현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시의원, 도의원 정담회에서도 광주시 경제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보편적 지원과 희생이 큰 시민들에 대한 두터운 선별적 지원에 대한 요구가 컷던 것으로 전해진다.

경기도 대부분의 지자체가 선별지원 또는 보편지원 한가지만을 계획하고 있어 광주시의회와 광주시의 결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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