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민관협치 인식확산 3차례 토론회 개최

이돈구 기자 | 기사입력 2019/05/27 [16:31]

용인시, 민관협치 인식확산 3차례 토론회 개최

이돈구 기자 | 입력 : 2019/05/27 [16:31]
    용인시가 지난해 민관협치 원탁토론을 진행하던 모습

[경기연합뉴스] 용인시는 오는 30일과 6월 11일, 24일 3차례에 걸쳐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일상 속에서 누리는 생활문화’를 주제로 민관협치 인식확산을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시민과 공무원, 문화예술 활동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하는 이 토론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용인시가 주관한다.

20여명의 관계자가 진행할 30일 1차 토론회에선 경기도와 용인시의 생활문화 활동에 대한 실태와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 등을 논의해 2차 대토론회 의제로 정할 예정이다.

2차 토론에선 공개모집한 80여명의 용인시민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용인시와 경기도에 정책 제안을 하며, 3차 토론에선 20여명의 전문가가 다시 심도 있는 논의로 정책 대안을 다듬을 예정이다.

3차례 토론에서 발굴된 정책은 오는 10월 열릴 ‘제1회 2019 경기도민 정책축제-나의 경기도’ 공론장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청 시민소통관 시민협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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