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휴먼아트페스티벌’에 백제의 중심 하남 사진전 개최한다

오는 7월 문화예술과 기업의 콜래보레이션으로 인사동에서 펼쳐

이돈구 기자 | 기사입력 2019/06/10 [00:44]

‘2019휴먼아트페스티벌’에 백제의 중심 하남 사진전 개최한다

오는 7월 문화예술과 기업의 콜래보레이션으로 인사동에서 펼쳐

이돈구 기자 | 입력 : 2019/06/10 [00:44]

▲ 인사동 한국미술관     © 이돈구


전통문화예술이 살아있는 인사동에서 중소기업과 발효산업이 함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되는‘휴먼아트페스티벌(www.tprart.com)이 인사동에 소재하는 한국미술관(500여평), 인사아트프라자(400여평)에서 2019년 7월10일(수)부터 16일(화)까지 7일간 개최된다.

 

유한회사TPR이 주최하고 2019휴먼아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여제소서노축제조직위원회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홍보진흥회와 BMK문화예술진흥협회가 공동주관하는 백제의 중심 하남이라는 주제로 부스를 설치해 사진전을 개최한다.

 

서울 강동구·송파구와 접하고 있는 수도권 도시로, 한강지류가 북으로 흐르고 있어 산과 강이 알맞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지역으로 하남이 지리적으로 백제의 첫 도읍지로서의 갖추어졌으며, 이성산성을 비롯해 곳곳에서 발견되는 백제의 유물과 유적지를 볼 때 융성했던 백제의 역사를 알 수 있다. 

 

백제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한강전체가 한눈에 보이는 이성산성과 교산동, 춘궁동 일대에 분포하고 있는 동사지, 천왕사지, 선법사내 마애약사여래좌상, 상사창동 연자마, 오야곡 가마터, 신복선사지, 교산동 건물지, 무명사지 등 존재하고 있는 역사적 유물들은 하남이 얼마나 많은 역사적으로 소중한 지역인지 알 수 있다.

 

여제소서노축제조직위원회 정성현 사무총장은“3기 신도시로 지정된 교산, 춘궁. 상사창, 하사창동 일대에는 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철불이 발굴된 천왕사지와 건물지 춘궁동 일대 어디에서든 나타나는 유물과 유적지 흔적 등을 사진으로 담아 전시하고자”한다고 밝혔다.

 

한편 BMK문화예술진흥협회 김보민 대표는“경기도 하남시에는 삼국사기가 전하는 ‘백제 여인의 정절이 새겨진 도미부인의 전설이 오늘날까지 전해 내려오고 있으며, 하남에 전통한선기법으로 만들고 있는 경기도무형문화재 제11호 조선장 김귀성 장인의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만드는 황포돛배가 있다”고 전했다.

 

플랫폼 2019휴먼아트페스티벌은 미술작품 1,000여점과 대한민국전통발효명품문화제 명인 백여 명을 초청하는 성대한 미술문화제는 작가들에 국한되지 않고, 일반인을 포함한 모든 연령층이 참여 가능한

행사로 대한민국 국민의 문화예술제대전과 대한민국전통발효문화제로 전시된다.

 

침체된 국내 문화.예술계의 불황타계를 위해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유한회사TPR의 최첨단 플랫폼사업을 통하여, 국내 작가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역량 있는 숨은 작가들을 발굴하여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이 세계적으로 발돋움하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있다.

 

또한, 한반도의 평화번영을 기원하며 웃는 얼굴 만인이 한반도의 모자이크를 형상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인 평화얼굴미소대회를 여제소서노축제조직위원회에서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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