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초, 안전체험을 통해 위기대처능력을 키워요

- 10일,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안전체험차량 ‘차차’ 방문

이돈구 기자 | 기사입력 2021/03/11 [12:05]

선동초, 안전체험을 통해 위기대처능력을 키워요

- 10일,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안전체험차량 ‘차차’ 방문

이돈구 기자 | 입력 : 2021/03/11 [12:05]

▲ 선동초, 안전체험을 통해 위기대처능력을 키워요  © 이돈구



3월 10일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의 찾아가는 학생 안전체험차량‘차차’가 광주시 선동초등학교(학교장 이순덕)를 방문하였다.

 

‘차차’란 ‘안전을 생각하는 자동차, 행복을 꿈꾸는 자동차’의 줄임말로 차량 내·외부에 각종 장비와 프로그램을 구축해 차량에서 직접 안전체험이 가능하도록 제작한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학생 안전체험차량의 브랜드 네임이다.

 

이번 체험은 안전체험 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위기대처능력을 기르기 위하여 진행되었으며, 선동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여하였다.


안전체험교육은 25~30분 과정으로 ➀ 안전벨트 체험 ➜ ➁ 지하철 안전체험 ➜ ➂ 지진 체험 ➜ ➃ 생활안전체험 ➜ ➄ 비상구 찾기/화재 대피 체험 ➜ ⑥ (외부)횡단보도 안전체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은“영상으로 보았던 안전교육을 직접 체험해서 너무 재미있었고, 앞으로 지진이나 불이 났을 때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을 것 같다.”, “안전띠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으며,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체험 소감을 이야기하였다.

 

선동초등학교 이순덕 교장은“각종 재난과 재해가 빈번한 상황에서 안전교육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직접체험을 통한 학습이다.”라면서, “선동초등학교 모든 교직원은 학생의 안전대처능력 향상과 안전한 학교 문화 형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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