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털 진달래 상고대

지난 5월 2일 세석평전에서

김종관 작가 | 기사입력 2021/05/06 [08:14]

지리산 털 진달래 상고대

지난 5월 2일 세석평전에서

김종관 작가 | 입력 : 2021/05/06 [08:14]

 [경기연합뉴스=이돈구 기자] 지리산 잔돌고원(순수 우리말)이 생긴 이래 최초로 털 진달래가 만개한 상태로 상고대가 피었다.

 

잔돌고원은 촛대봉과 영신봉 사이에 걸쳐 있는 약 30만평 넓이에 촛대봉을 비롯한 해발 1500~1700m 고원지대로 동양 최대 털 진달래 군락지다.

 

▲ 지리산 잔돌고원 털 진달래 상고대 1  © 이돈구

 

▲ 지리산 잔돌고원 털 진달래 상고대 2     ©이돈구

 

▲ 지리산 잔돌고원 털 진달래 상고대 3    ©이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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