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021 공공데이터 뉴딜사업 기업매칭 지원사업으로 선정

관내 등산로 및 가로수 현황 데이터 구축 및 가공사업 대상 사업에 선정

이돈구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11:56]

양평군, 2021 공공데이터 뉴딜사업 기업매칭 지원사업으로 선정

관내 등산로 및 가로수 현황 데이터 구축 및 가공사업 대상 사업에 선정

이돈구기자 | 입력 : 2021/05/07 [11:56]

 

양평군청 전경


[경기연합뉴스=이돈구기자] 양평군의 ‘관내 등산로 및 가로수 현황 데이터 구축 및 가공사업’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녥공공데이터 뉴딜사업 기업매칭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녥공공데이터 뉴딜사업 기업매칭 지원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공데이터 개방과 품질 개선 가속화를 통해 데이터 경제를 선도하고 데이터 분야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57개 등산로와 6만 여 그루의 가로수에 대해 3차원 매핑 데이터를 구축, 이를 활용한 부가서비스를 개발해 이용객 편의 증대는 물론 관리에 따른 비용을 크게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청년인턴십과 연계된 일자리 창출로 20명의 청년 인력이 고용돼 빅데이터 분야에 대한 실무경험을 제공함으로 향후 관련분야의 전문인력이 양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사업으로 구축된 데이터는 다음해 1월부터 양평군 홈페이지와 공공데이터포털 통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 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구축된 공공데이터를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해 등산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등산객 등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앞으로 주민들이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개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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