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교육지원청, '학교생활인권규정 점검지원단'으로 학교현장 인권규정 점검 본격 시동

2021 학교생활인권규정 점검지원단 총 15명 위촉장 수여

이돈구기자 | 기사입력 2021/06/23 [15:54]

용인교육지원청, '학교생활인권규정 점검지원단'으로 학교현장 인권규정 점검 본격 시동

2021 학교생활인권규정 점검지원단 총 15명 위촉장 수여

이돈구기자 | 입력 : 2021/06/23 [15:54]

학교생활인권규정 점검지원단 운영 사진


[경기연합뉴스=이돈구기자] 용인교육지원청이 6월 23일 학교 현장의 학교생활인권규정 점검과 지원을 통하여 인권친화적 학교문화를 선도할 ‘2021 학교생활인권규정 점검지원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1차 협의회에는 인권교육에 경험과 열정이 풍부한 교원(교감, 교사) 공모를 통해 총 15명으로 구성된 ‘2021 학교생활인권규정 점검지원단’이 모두 참여하여 위촉장 수여 및 점검지원단으로서 활동 계획을 함께 협의하였다.

‘2021 학교생활인권규정 점검지원단’은 2020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인권규정 점검이 이루어지지 못했던 측면을 보완하여 2021년에는 관내 모든 학교(특수학교 포함 187개교)를 대상으로 학교생활인권규정의 점검과 결과 환류를 통해 인권 사각지대 없는 인권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 “교육의 주체인 학생들이 인권 친화적 문화 속에서 바르게 성장하여 사회의 바른 어른이 되도록 하는 인권교육적 선순환이 중요하다.”라며 “인권점검단의 활동으로 용인 관내 모든 학교에 인권문화가 바르게 정착되어 용인에 있는 학교들이 학생들이 모두 가고 싶은 즐거운 학교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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