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젊은 광주시의원 한 명쯤은 필요하지 않나요”

- 국회의원 보좌진·노인복지센터 대표 거친 실무형 인재 강조
- 젊지만 검증된 경험으로 광주 변화 이끌겠다

이돈구기자 | 기사입력 2026/04/13 [10:38]

박지현, “젊은 광주시의원 한 명쯤은 필요하지 않나요”

- 국회의원 보좌진·노인복지센터 대표 거친 실무형 인재 강조
- 젊지만 검증된 경험으로 광주 변화 이끌겠다

이돈구기자 | 입력 : 2026/04/13 [10:38]

▲ 박지현 광주시의원 예비후보  © 이돈구


[경기연합뉴스=이돈구 기자] 박지현 광주시의원 예비후보가 “광주시가 더 이상 정체되지 않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각과 실행력을 갖춘 인물이 필요하다”며 세대교체와 실무형 정치를 앞세워 출마 의지를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지금 광주에는 젊지만 경험으로 검증된 정치인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특히 박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출마자 가운데 가장 젊은 시의원 후보임을 내세우며 차별화를 시도했다. 그는 국회의원 보좌진과 재가노인복지센터 대표를 역임하며 정책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실무형 인재라고 강조했다.

 

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시의원 선거 출마 경험과 제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광주시을 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장 경력을 바탕으로 조직 운영과 전략 수립 능력도 갖췄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광주에도 이제는 변화를 만들어낼 젊고 유능한 정치인이 필요하다”며 “경험 많은 젊은 일꾼으로서 시민의 삶을 바꾸는 결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1985년 7월 9일생으로 경안초등학교, 광주중학교, 광주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극동정보대학 호텔경영과와 고려사이버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경기광주시을 홍보소통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전 국회의원 비서(6급 상당),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안태준 후보 선대위 홍보팀장,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희영 시장 후보 선대위 상황실장, 제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경기광주시갑 선대위 상황실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광주시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 광주시체육회 이사, 효사랑봉사단 단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참재가노인복지센터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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